흥천사
 
작성일 : 18-03-04 13:43
좋은 의사(醫師)란?
 글쓴이 : 흥천사
조회 : 17,608  

좋은 의사는 경험이 풍부하다.

제대로 된 환자 치료를 위해서는

의사의 의학 지식과 임상경험이 필수적이다. 
 
좋은 의사는 환자의 증상과 몸 상태를 면밀히 관찰해

꼭 해야 하는 치료만 최소한으로 한다.

또 환자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몸 전반에 큰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으로 치료한다. 


 
따라서 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검사할 때는

 왜 하는지, 진단결과 어떤 병이고,

앞으로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약 처방이나 수술을 한다면 어떤 효과와 부작용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의사라면 신뢰할 수 있다. 


 
좋은 의사는 생활처방에 적극적이다.


올바른 치료란 수술 같은 물리적 수단보다는,

발병을 부추기는 나쁜 생활습관을 바로 잡아

근본적 치유법을 찾는 것이다.


병원치료는 물론이고 환자의

식사와 수면, 운동, 평소 주의할 점 등

생활 전반에서 치료방향을 제시하는 의사가 진정 환자를 생각하는 의사다. 


 
좋은 의사는 마음으로 환자를 격려해준다.


환자의 내면에서 치유의 힘을 끌어낼 만큼

긍정적 에너지를 심을 수 있는 의사가 진정한 “명의”이다.


의사에 대한 믿음이 치료 효과를 높인다. 
 
명(名醫)의가 선호하는 환자는,


자신의 증상에 대한 정확하고 단호한 질문을 할 줄 아는 환자(44%), 


자신의 증상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환자(41%), 

의료시설이나 의료기술에 대한 의심이나 불만을 표현하는 환자(11%)

등에게 정성껏 진료한다. 
 
또한 자신의 증상과 관련해 사전에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치료를 준비하는 환자의 완치율이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무려 2.6배나 높다. 
 
똑똑한 환자, 준비된 환자만이 좋은 의사,

그리고 높은 완치율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는 좋은 병원과 좋은 의사를 만나야 한다.


좋은 병원의 조건,

첫째 좋은 병원은 청결합니다.

둘째 의사와 간호사 간에 서로 협력하고 존중하는 환경이어야 합니다.

셋째 환자를 인격에 손상이 없도록 정성으로 존중합니다.

넷째 지나친 광고와 과잉 진료와 청구가 없어야 합니다.

다섯째 환자와 성격이 맞고 거처와 가까워야 합니다.



카카오 스토리 공감시대에서,